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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]()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by 자코단 메모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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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는 처음부터 알지도 못하고 그나마 있던 어머니는 마약상이었던 데다 8살때 살해당하고 나서는 열 두살부터 자기도 길거리에서 마약을 팔기 시작하질 않나 2000년도에는 총알을 아홉발이나 맞고도 살아난 뒤 에미넴에게 발탁되어 에미넴이랑 닥터 드레 도움으로 데뷰를 하고 G unit을 만들고 돈을 벌어재끼는 이 아저씨를 보고있으면... 인간극장에 내보내고싶다.
뉴욕 퀸즈 출신인 50센트는 뭐니 뭐니 해도 내 안에서는 아직 미국 동부 힙합의 1위다. 하나고 힙합을 듣기 시작한것도 50cent의 Outta control에 심하게 꽂힌게 시작이었다... 그때 50센트를 안들었으면 키 176에 XXL 티셔츠도 안샀을거고 그러면... 험한 인상이란 소리도 덜 듣고 살았을수도 있었을라나 Baby by me는 라디오에서 들었을때 뭐 이렇게 문란한 가사가 다 있지 싶었다 Have a baby by me baby/ be a millionaire (내 애를 가져 베이비 / 백만장자가 될수있어) 하지만 뮤직비디오는 생각보다 순애보 틱해서 신기하네... T-pain, Lil wayne, Drake, Kanye 를 싫어하는건 아니지만 대중음악 안에서 갱스터랩은 내리막길이려나... 라고 생각이 들라는 찰나에 이런 노래는 가뭄의 단비같은 기분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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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글루 파인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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