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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]()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by 자코단 메모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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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블로그는 두명이 운영하는 본격 이인일조 블로그입니다 자코단의 유래와 유구한 역사 # by 자코단 | 2010/12/06 00:00 | 덧글(10)
아버지는 처음부터 알지도 못하고 그나마 있던 어머니는 마약상이었던 데다 8살때 살해당하고 나서는 열 두살부터 자기도 길거리에서 마약을 팔기 시작하질 않나 2000년도에는 총알을 아홉발이나 맞고도 살아난 뒤 에미넴에게 발탁되어 에미넴이랑 닥터 드레 도움으로 데뷰를 하고 G unit을 만들고 돈을 벌어재끼는 이 아저씨를 보고있으면... 인간극장에 내보내고싶다.
뉴욕 퀸즈 출신인 50센트는 뭐니 뭐니 해도 내 안에서는 아직 미국 동부 힙합의 1위다. 하나고 힙합을 듣기 시작한것도 50cent의 Outta control에 심하게 꽂힌게 시작이었다... 그때 50센트를 안들었으면 키 176에 XXL 티셔츠도 안샀을거고 그러면... 험한 인상이란 소리도 덜 듣고 살았을수도 있었을라나 Baby by me는 라디오에서 들었을때 뭐 이렇게 문란한 가사가 다 있지 싶었다 Have a baby by me baby/ be a millionaire (내 애를 가져 베이비 / 백만장자가 될수있어) 하지만 뮤직비디오는 생각보다 순애보 틱해서 신기하네... T-pain, Lil wayne, Drake, Kanye 를 싫어하는건 아니지만 대중음악 안에서 갱스터랩은 내리막길이려나... 라고 생각이 들라는 찰나에 이런 노래는 가뭄의 단비같은 기분이다. ![]() 1. 드디어 나왔습니다! 스쿠버다이빙 자격증! 오픈워터랑 어드밴스드가 디자인이 똑같아서 조금 실망했습니다. 언제 다시 다이빙을 하러 가볼지; 겨울엔 내년 관현학부 연주회 때문에 연습하느라 바쁠테고. 군대가기 전에 꼭 한번 제대로 가보고 싶긴 합니다. 흠.. 최근 군악대가 흠좀무라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차라리 이걸로 해병대 수색대나 가볼까하는 생각도 들고 뭐 일단 다양하게 생각해 봐야겠습니다. 2. 지난 토, 일요일 경기도 연천으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. 학교 여기저기에서 모여서 가는건데, 저희 만화부는 동아리연합회 쪽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. 시험이 막 끝난 주이기도하고, 공대 및 이과 쪽 학우들은 아직 시험이 안 끝났기도 해서 정작 만화부에서 가게 된 인원은 저 포함 3명 뿐이었지만 재밌게 다녀왔습니다. 일도 별로 안힘들었고 밥도 잘 먹고... 다만 숙소가 방이 하나라 여학우들이 거기서 자고 남학우들은 밖에서 텐트치고 자게 되서 밤에 추워서 혼났습니다; ![]() ![]() ![]() NICE BOAT! ![]() 여러 생물이 살아있는 수돗가 ![]() KUSSO...라니 대체 무슨 생각으로 지은건지; ![]() 옆에서 술판이 벌어져도 마감사수를 위하여 꾿꾿하게 원고를 합니다. 저는 펜 선을 넣는 등 서포트 작업. 여하튼 1박 2일간 잘 지내다 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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